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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차 전문의자격시험, 삼육대서 1차 필기시험 실시

제62차 전문의자격시험, 삼육대서 1차 필기시험 실시

김서경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0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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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삼육대 (2)
삼육대학교 전경. /제공=삼육대.
삼육대학교에서 ‘제62차 전문의자격시험’이 치러진다.

4일 삼육대에 따르면 오는 7일과 11일 제62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 필기 시험이 실시된다

7일에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성형외과 △안과 △피부과 △비뇨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예방의학과 △가정의학과 △결핵과 시험이 치러진다.

이후 11일에는 2그룹인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핵의학과 △응급의학과 시험이 실시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15일 오후 2시에, 2차 시험은 내달 1일 오후 2시에 대한의학회와 전문의자격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실기 및 구술로 구성된 2차 시험은 61차나 62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 합격자만 응시할 수 있다. 2차 시험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학회별로 진행되며 일시 및 장소는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삼육대는 수험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험 당일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삼육대 간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화랑대역을 출발해 삼육대로 가는 버스는 오전 7시부터 8시 10분까지 화랑대역 5번 출구에서 탑승할 수 있다.

반대로 삼육대에서 화랑대로 갈 경우 대강당 앞 스쿨버스 정류장에서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매시 10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탑승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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