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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MAXST 엔진을 이용한 AR개발 실무과정 운영

성결대, MAXST 엔진을 이용한 AR개발 실무과정 운영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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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학술정보관 야경
성결대학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대학일자리센터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XR센터에서 MAXST 엔진을 이용한 AR개발 실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일 성결대에 따르면 타 대학 및 지역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AR개발 실무교육과정은 4차산업혁명 및 시장수요에 따라 기존 직업이 사라지거나, 전문화되는 새로운 직업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고용시장을 반영한 IT 관련 취업프로그램 신설이 요구됨에 따라 개설하게 됐다.

교육은 AR기술을 활용해 앞으로의 예술분야에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미래 아트 제작을 목표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AR 개발과 XR 활용으로 맥스트 SDK, Image Tracker를 이용한 콘텐츠 개발, 컨트롤러 구현, Google VR SDK를 이용한 VR 360 영상 구현, XR 실무활용 등이다.

이준서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현장에 최적화된 커리큘럼 교육을 통해 VR/AR/MR 콘텐츠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론과 실무를 병행할 수 있는 전문적인 핵심인재가 양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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