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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AR·VR 콘텐츠’ 내세운 제1호 자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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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AR·VR 콘텐츠’ 내세운 제1호 자회사 설립

김서경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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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기술지주 이사회는 지난 7일 정기이사회에서 제1호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제공=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기술지주(기술지주)가 AR·VR콘텐츠 기업 ‘스탠스’의 지분 인수를 통해 제1호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과기대는 지난 7일 교내에서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히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호 서울과기대 총장, 이동훈 연구산학부총장, 김선민 기술지주 대표이사, 정창모 기술지주 감사 등이 참석했다.

2017년 3월 서울과기대 출신 전지혜씨가 만든 ‘스탠스’는 실감형 AR·VR콘텐츠와 영상분석소프트웨어 제작에 특화된 기업으로 지난해 창업선도대학 아이템 사업화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스탠스는 앞으로 안전하면서도 실감나는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교육 현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김선민 기술지주 대표는 “기술지주는 자회사와 함께 사업화 진행·수익 공유를 통해 좋은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R&D 사업화, 지역 동방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김 총장은 “서울과기대는 기술지주 자회사들이 만든 제품을 학내에서 직접 구현해볼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기술과 아이디어가 실제 이루어지는 캠퍼스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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