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우리은행 최대주주, 우리금융지주로 변경
2019. 03. 21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1℃

도쿄 21.9℃

베이징 8.5℃

자카르타 31.6℃

우리은행 최대주주, 우리금융지주로 변경

김보연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1. 17: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우리은행은 최대주주가 예금보험공사에서 우리금융지주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변경 후 우리금융지주의 지분율은 100%다.

회사 측은 “포괄적 주식이전 방식에 의한 우리금융지주 설립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