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우리은행 최대주주, 우리금융지주로 변경

우리은행 최대주주, 우리금융지주로 변경

김보연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1. 17: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우리은행은 최대주주가 예금보험공사에서 우리금융지주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변경 후 우리금융지주의 지분율은 100%다.

회사 측은 “포괄적 주식이전 방식에 의한 우리금융지주 설립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