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원작 소설과는 다른 결말로 ‘충격 반전’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원작 소설과는 다른 결말로 ‘충격 반전’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1. 11. 21: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8
/사진=영화 스틸컷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채널CGV에서 방영된 가운데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7년 개봉된 ‘살인자의 기억법’은 무려 265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설경구, 김남길, 오달수, 설현 등 초호화 배우진들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자아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연쇄살인범이 잊었던 딸을 위협하는 것으로 보이는 의문의 남성에게 맞서는 과정이 담겼다. 이 연쇄살인범이 희미해져가는 기억 속에서 마지막 살인을 계획하는 이야기다.

특히 이 영화의 원작은 김영하 작가의 동명 소설을 모티브로 했지만 결말이 다르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소설은 당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