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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회장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태풍 등 연이은 자연재해와 사투를 벌이면서도 5000만 국민의 건강한 식탁을 책임지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며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단체장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올해도 농가의 경영비 상승에 따른 농업소득 정체, 농산물 수급불안의 반복, 폭염으로 인한 재해발생 등으로 농업부문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농업인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를 모아 난관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농업계의 당면 현안인 고향세 도입,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등 주요 농정현안 등에 대한 의견이 개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