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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달 인사에서 25개 영업본부에 지점장급 영업추진센터장 34명을 배치했다. 이들은 중소기업 신규 고객 발굴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지점 내에 자신이 가진 영업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영업 노하우가 많은 베테랑 지점장들은 코칭, 공통마케팅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우량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올해 중소기업 대출을 전년 대비 두배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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