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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팬클럽 차별 논란…뉴이스트 팬클럽 2.5기 모집에 팬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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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팬클럽 차별 논란…뉴이스트 팬클럽 2.5기 모집에 팬들 반발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2. 1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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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팬클럽 차별 논란…뉴이스트 팬클럽 2.5기 모집에 팬들 반발 /플레디스 팬클럽 차별, 뉴이스트 팬클럽 2.5기사진=아시아투데이 DB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팬클럽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뉴이스트 측은 지난 11일 공식 SNS를 통해 뉴이스트 공식 팬클럽 '러브' 2.5기 모집 안내를 공개했다.

뉴이스트는 황민현이 지난 2017년 Mnet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하면서 황민현이 빠진 유닛 뉴이스트W로 활동해왔다. 이 와중에 소속사 플레디스는 뉴이스트 팬클럽 '러브' 2기를 모집했다.

이후 황민현이 지난달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를 끝으로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하고 뉴이스트로 복귀하면서 플레디스 측은 새롭게 유입될 황민현의 팬과 뉴이스트의 팬들을 '러브' 2.5기로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팬들은 '러브' 2.5기의 가입 혜택과 주의사항 등에 불만을 제기했다. '러브' 2.5기는 뉴이스트의 단독 콘서트 및 팬미팅 진행 시 받을 수 있는 선예매 혜택에서 2기에 밀린 것.

이에 팬들은 "소속사가 나서서 편 가르기를 한다", "혜택 반토막 무엇", "대놓고 차별하겠다는 거냐" 등 반응을 보이며 팬클럽 모집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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