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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 뉴트로(New-tro)를 올해 키워드 중 하나로 판단하고, 복고를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사운드룩 올인원 턴테이블을 론칭하게 됐다.
또한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과 맞물려 턴테이블 및 LP음반에 대한 고객들의 소비 니즈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KTH는 이를 위해 국내 턴테이블 부문에서 음향가전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사운드룩’의 최고급 모델인 ‘올인원 턴테이블(SLT-5080PRO)’을 오는 14일 첫 방송한다.
LP음반 재생이 가능하고, 별도의 장비 없이도 20W의 스피커로 스테레오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블루투스 5.1버전을 턴테이블에 탑재해 무선으로 스마트폰 음악을 들을 수 있고 CD, MP3, USB 재생 및 라디오 청취까지 가능한 올인원 제품이다.
이밖에 KTH는 K쇼핑에서만 단독으로 증정하는 사은품으로 해당 상품 구매 시 교체용 턴테이블 바늘 1개를 추가 증정한다. 또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인 영국 록밴드 퀸(Queen)의 LP음반 20장 중 1장을 랜덤으로 발송한다.




![[사진자료 1] K쇼핑, 사운드룩 턴테이블](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13d/2019021301000890800047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