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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따오기 모니터링 자원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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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따오기 모니터링 자원봉사자 모집

오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2. 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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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1일까지 선착순 모집,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 창녕군 거주자 지원 가능
0213(따오기 모니터링 자원봉사자 모집)
창녕군이 지난해 12월 우포따오기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창녕 오성환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이달 21일까지 따오기 방사이후 우포늪에 정착한 야생따오기의 서식지와 서식행동을 조사할 우포따오기 모니터링 자원봉사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3일 창녕군에 따르면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창녕군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서는 직접 방문 또는 팩스를 통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홈페이지나 우포따오기사업소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따오기의 생태적 특징과 모니터링 기법에 대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쳐 우포늪을 중심으로 월 1~2회 정도 따오기의 경쟁종인 백로류와 야생따오기의 서식지 환경, 개체수, 서식행동 등을 관찰·기록하게 된다.

관찰정보는 향후 따오기 야생정착과 대체 서식지 조성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생태 환경의 보고인 우포늪에 우포따오기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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