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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불카드, 페스툴 특약점에서 사용하는 기프트카드 출시

한국선불카드, 페스툴 특약점에서 사용하는 기프트카드 출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2. 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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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0여 곳의 페스툴 특약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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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툴 이미지./제공=한국선불카드
한국선불카드는 15일 페스툴 특약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액형 페스툴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

페스툴은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로 설계·제작된 프리미엄 전동공구 전문기업으로 목재 가공, 목조 건축, 가구 제조, 페인트·리모델링 작업 분야 전문 브랜드다.

페스툴 기프트카드는 판매촉진과 고객 보상판매를 위해 페스툴코리아에서 발행했으며, 전국 100여 곳의 페스툴 특약점에서 전동공구를 구입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기프트카드는 5만원~20만원권까지 총 7종으로 발행됐으며 다음달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페스툴코리아 홈페이지에서는 페스툴 충전 드릴 보상판매 이벤트가 3월 31일까지 진행 중이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페스툴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선불카드 관계자는 “페스툴 기프트카드처럼 금액형 로열티 카드는 기업의 프로모션 경품으로 인기”라며 “특히 실물카드에 기업 로고를 넣어서 고객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타 경품에 비해 브랜드 로열티와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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