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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동분석학회, ‘특수교육 현장 인권…’ 주제 동계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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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학 기자

승인 : 2019. 02. 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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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특수교육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인권과 행동중재’를 주제로 한국행동분석학회가 동계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제공=공주대학교
공주대학교는 한국행동분석학회(KABA)가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인권과 행동중재’를 주제로 동계 학술대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행동분석학회가 주관하고 자유한국당 박인숙 국회의원실에서 주최하며 ㈜네트록스와 도서출판 학지사가 후원했다.

이날 박인숙(한국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원이 축사를, 이찬열 (바른미래당,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의원이 격려사를 전했다.

김기룡 중부대학교 교수의 ‘장애인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서의 행동중재 전문가 제도화방안의 기조연설로 현장의 특수교사, 부모, 행정가의 시각에서 현재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특수교육 현장의 장애학생의 인권과 문제행동중재 관련 정책토론을 진행했다.

행동분석 중재기법의 최근 동향과 문제행동 중재의 실태를 알아보고 특수학교에서의 긍정적 지원 중재 사례를 발표했다.

학술대회 참가 대상자는 특수교육 및 행동분석 분야의 연구자 및 교수, 교사, 대학원생, 교육 행정가, 장애아동 행동 치료 전문가, 장애아동 부모님으로 학술대회 참가자는 본 학회의 행동분석 전문가 보수교육 6시간 및 BCBA Type 2, 2 CEU를 인정받을 수 있다.
이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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