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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식에서는 최순정 학생이 총장상을 받았다. 김은이 학생과 배선희 학생은 각각 대학원장상과 공로상을 수상했고 우수논문상에는 이명순 학생이 선정됐다. 이들을 포함해 총 38명이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서종순 웰빙문화대학원 원장은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열심히 해왔던 만큼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여러분들의 모습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11년 설립된 웰빙문화대학원 자연건강학과는 약선·요가명상·자연치유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한 특수 사이버대학원이다. 웰빙문화대학원은 설립 이래 매년 우수한 학위자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식품·요가·산림치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웰빙문화대학원은 다음달 2일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본교에서 2019학년도 석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