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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투모로우’ 꾸준히 제기됐던 속편 제작…톰 크루즈·에밀리 블런트 참여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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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투모로우’ 꾸준히 제기됐던 속편 제작…톰 크루즈·에밀리 블런트 참여 여부는?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0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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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엣지 오브 투모로우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속편이 제작된다.


지난 1일(현지 시각) 할리우드 리포터는 워너브러더스가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 제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지난 2004년 출판된 일본 소설 ‘올 유 니드 이즈 킬’을 원작으로 한다.

외계 종족의 침략으로 멸망 위기를 맞이한 인류와 그에 대항하기 위해 창설된 연합방위군의 이야기를 담았다. 

톰 크루즈가 윌리엄 케이지 소령을 맡아 열연했다.

개봉 당시 약 47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감독 더그 라이만과 주연 배우 톰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는 완성된 대본을 검토한 후에 속편 참여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워너브러더스는 속편 각본가로 ‘거짓말의 발명'(2009) ‘몬스터 트럭'(2016) 등을 쓴 매튜 로빈슨을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속편 제작 소식은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2016년에는 ‘레이스'(2016)의 조 슈라프넬, 안나 워터하우스가 속편 시나리오를 맡게 되었다고 보도 되기도 했다.

2017년에는 라이만이 ‘Live Die Repeat and Repeat.’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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