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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R&S,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신세계면세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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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19. 03. 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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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보미라이 모델 최지우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모델 최지우./제공=진영R&S
자동차 부품·소재업체 진영R&S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인천국제공항 제 1·2여객터미널점 등 오프라인 면세점 3곳과 온라인 면세점에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를 입점시켰다고 5일 밝혔다.

유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한 진영R&S의 전략이다. 진영R&S 관계자는 “이번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높은 홍보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른 면세점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해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진영R&S에 따르면 보미라이는 전자파 등의 유해물질이 없는 뷰티 디바이스다. 일명 최지우 마스크로 불리고 있다. 특허 등록된 골드시트가 원적외선 패드에 부착, 광물질을 첨가하지 않고도 원적외선의 효과를 높였다.

인체 온도에서 90.2%의 방사율을 보였고, 1분에 수천 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지난해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을 통해 국내 3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하루에 1회 사용으로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등의 효과를 입증 받았다.

한편 진영R&S는 지난해 10월 보미라이 마스크를 공식 출시하고 모델 최지우를 내세운 TV CF와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출시 뒤 홈쇼핑, 온라인몰 등 유통 채널을 확장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엔 롯데홈쇼핑에서 3차 앵콜 방송까지 나선 상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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