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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이파크 시티, 지역 부촌으로 자리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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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19. 03. 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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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
대전 아이파크 시티 조감도./제공=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아이파크 시티가 브랜드타운의 가치를 입증하며 지역 부촌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른바 ‘도안신도시의 확장판’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탁월한 생활인프라, 뛰어난 교육여건, 생활편의시설 접근성, 편의시설 및 인프라 공유가 가능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불리는데 손색없는 ‘지역 내 고품격 단지’로 선보이기 때문이다.

6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도안신도시의 거침없는 매매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기존 부촌의 성격을 띠고 있는 도룡동과 양강구도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부터 대전지역은 신규 트랜드로 자리매김한 도시정비사업과 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내 3BL 분양을 통해 지역 부동산가치가 상승하는 가운데 각종 인프라 구축 및 개발호재 등 요인까지 더해지며 핫플레이스 지역 아파트단지 부동산 가치가 높아지며 부촌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지역에서 3.3㎡당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비싼 유성구 도룡동 SK뷰 2018년 실거래가 산출평균은 전용 84㎡가 약 7억7000만원으로 3.3㎡당 2300만원인 수준이다

최근 스마트시티 2단지 전용 84㎡가 6억7000만원에 거래, 3.3㎡당 가격2000만원에 근접했다. 전용면적 189㎡도 15억원에 거래되며 3.3㎡당 2000만원을 넘어섰다.

도안신도시 역시 그 상승세가 무섭다. 도안9블럭(도안트리풀시티아파트)의 경우 작년 1억원 이상이 오르며 전용101㎡가 7억4000만원으로 3.3㎡당 2000만원에 근접했다. 도안2블럭(호반베르디움) 전용 84㎡은 최고 7억1000만원(3.3㎡당 2100만원)에 거래돼 부촌으로서의 필요충분조건을 갖췄다는 것이 업계의 전언이다.

이처럼 지역 부촌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고 그 범위도 확대되는 가운데 도안2-1지구 A1·2 블록에 들어설 대전아이파크 시티가 새로운 대장주 아파트로 올라설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60세대라는 대규모 단지라는 점과 도안신도시라는 주거선호 입지, 건설사의 대표성 등의 요인으로 부촌으로서의 필요충분조건을 갖췄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대전 핫플레이스 아파트 매매가치는 더욱 높아지며 부촌에 대한 기준이 유성구 도룡동에서 도안신도시까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교육·교통·편의시설 등 모든 요건을 갖추고 있는 최고의 입지, HDC현대산업개발의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특화설계 등 연일 분양 문의가 지속되고 있어 내로라하는 고품격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로 자리매김하는데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견본주택에서는 84A, 104B, 145A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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