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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롤리타렘피카 컬렉션 출시

양키캔들, 롤리타렘피카 컬렉션 출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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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베르제 롤리타렘피카 콜라보레이션 이미지./제공=아로마무역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은 7일 프랑스 120년 전통의 프래그런스 램프 메종베르제의 신상품 ‘롤리타렘피카’ 컬렉션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아로마무역은 2007년 양키캔들과 한국 공식 수입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 4월 프랑스 메종베르제(Maison Berger Paris)와 한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정식 판매를 개시했다.

메종베르제는 1898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방향기능 뿐만 아니라 공기정화 기능까지 갖춰 전세계 76개국 70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입체파 화가 피카소를 비롯해 장 콕토·코코 샤넬·알랭 들롱 등 유명 인사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다.

메종베르제 제품은 램프에 불을 붙여 사용하는 프래그런스 램프 방향제다. 램프에 불을 붙이고 2분 정도 기다린 뒤 불을 끄면 향기와 함께 공기가 정화된다. 메종베르제만의 독창적인 기술로 제조된 버너와 촉매연소시스템으로 악취의 분자 단위까지 제거하고 공기를 살균, 정화해 미세한 곰팡이와 박테리아 등을 감소시킨다.

더불어 프랑스 최고의 조향사에 의해 제조된 깊이 있는 향취는 넓은 공간에서도 빠르게 퍼지고 향도 일정시간 지속된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손색없는 이지적이면서 우아한 램프 디자인으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메종베르제의 롤리타 렘피카(Lolita Lempicka) 컬렉션은 국내에서 향수로 유명한 디자이너 롤리타 렘피카와 콜라보레이션한 컬렉션 상품으로 디자이너 특유의 엠블럼인 사과 모양 용기와 금박장식, 담쟁이 넝쿨(Ivy) 잎사귀 형태의 디자인, 특유의 마법 같은 향이 특징이다.

이번 롤리타 렘피카 컬렉션은 램프와 디퓨저 2가지 형태로 출시한다.

임미숙 아로마무역 대표는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롤리타 렘피카 시리즈는 디자인과 향, 우수한 기술력이 결합된 최고의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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