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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성화고를 위한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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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성화고를 위한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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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게임아카데미 오픈클래스, 경기주니어콘텐츠학교, 청소년VR/AR교실,
특성화고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 사진
특성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9년 콘텐츠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후 기념촬영한 모습/제공 = 경기도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는 지난 15일 도내 특성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9년 콘텐츠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30개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50여 명의 선생님이 방문한 이번 설명회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4개 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게임분야의 경기게임아카데미 오픈클래스와 스마트 콘텐츠 분야의 경기주니어콘텐츠학교, VR/AR 분야의 청소년VR/AR교실, 독립영화 분야의 경기인디시네마 for school 등이다.

경기게임아카데미 오픈클래스는 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게임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특성화 고교 세 곳에서 각각 3개 강좌(프로그래밍, 3D그래픽, 도트디자인)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주니어콘텐츠학교는 콘텐츠산업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5월부터 시.군을 대상으로 2020년 수요조사를 시작한다.

VR/AR 분야 교육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VR/AR교실은 3개 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다양성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인디시네마 for school은 다양성영화 관람이나 영화감독의 특강을 원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5월부터 신청을 받는다.

설명회와 관련하여 수원 한봄고등학교 이경환 선생님은 “디자인과 학생 중 게임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이 전체에 60%가 넘는다”며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밖에도 주변에서 관련 기회를 얻기 어려운 경기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경기주니어콘텐츠학교를 확대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청소년VR/AR교실에서도 판교, 광교 외 교육장을 확대하는 방안과 참가 고교 학생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보였다. 경기인디시네마는 G시네마를 리브랜딩한 사업으로 경기인디시네마 for school는 도내 고교를 대상으로 한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도내 청소년을 위한 콘텐츠 관련 지원사업을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며 “관심이 있는 특성화 고교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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