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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최근 신도시 입주민 증가로 산책로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으나, 기존 산책로에는 공원 조명등이 미설치돼 야간 산책로 보행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공원 조명등 설치는 연화마을 8단지 후면 21번 국도변 400m구간으로 기존 연화마을 8단지~설화중~앙강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와 연결돼 총 연장 1.6km의 안전한 산책로가 조성됐다.
김완겸 배방읍장은 “평소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신도시 산책로에 공원 조명등 설치가 완료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산책이나 운동을 할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