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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R&S ‘최지우 마크스’, 신라 인터넷 면세점 입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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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19. 03. 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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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보미라이 모델 최지우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BOMIRAI) 모델 최지우./제공=진영R&S
자동차 부품·소재업체 진영R&S는 신라 인터넷 면세점에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를 입점시키며 온라인 유통망을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진영R&S는 최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제 1·2여객터미널점 등 신세계 온·오프라인 면세점에 이어, 신라 인터넷면세점까지 보미라이를 입점시키며 유통망 확대에 나서고 있다.

홈쇼핑, 온라인몰 등 유통 채널을 확장한 것을 고려하면 소비자들과 접점을 늘려나가고 있는 상태다.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론칭과 동시에 보미라이 마스크 전속모델로 배우 최지우가 발탁되자 ‘최지우 마스크’로 알려진 상태다.

진영R&S는 보미라이 마스크 제품력에 자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을 통해 국내 3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하루에 1회 사용으로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등의 효과를 입증 받았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보미라이 마스크에 특허 등록된 ‘골드시트’가 원적외선 패드에 부착, 흡수율을 더욱 높이고 전자파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진영R&S는 “국내 외국인 관광객이 1300만명에 달할 만큼 글로벌 시장 겨냥을 위해 면세점 사업이 중요하다”며 “신라 인터넷 면세점 입점뿐만 아니라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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