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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1분기 스타기업에 ㈜태산·에비수산업㈜ 선정

영천시, 1분기 스타기업에 ㈜태산·에비수산업㈜ 선정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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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장경국 기자 = 경북 영천시가 1분기 ‘스타기업’으로 ㈜태산과 에비수 산업㈜를 선정했다.

2일 영천시에 따르면 스타기업 선정은 중소기업의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를 빛낸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지난 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가진 정례회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선정은 지난 1개월 동안 시행된 선정 심사에서 서류 및 방문 현장실사를 거친 후 매출 신장, 고용창출, 지역사회 기여도 등 종합적 평가해 부문별 우수 기업 2개 업체를 선정했다.

㈜태산은 앙금 제조기업으로 신녕면 완전공단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난 16년 대비 매출액이 80% 이상 증가한 기업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매우 기대되는 업체이다.

또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부설연구소 운영, 일본,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끊임없는 도전하는 등 꾸준한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부 등 지역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에비수 산업㈜는 금호읍 대곡리에 설립한 태양광발전 구조물 제조업체로 2016년 대비 매출액이 40% 이상 증가해 기업의 성장성이 기대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기술개발 투자를 통해 각종 특허·실용시안, 벤처기업, 메인비즈 인증을 통해 기술개발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영천의 미래가 될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총 1000만원 기탁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모범이 되는 기업이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태산, 에비수 산업㈜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융자금액 최대 6억 원, 휴식년제 1회 면제), 중소기업 기술인증사업, 강소기업 육성기반 구축사업 등 각종 시 지원사업 우선 선정과 전광판 표출 등 기업홍보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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