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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보궐선거 개표 중반 한국당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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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보궐선거 개표 중반 한국당 우세

임유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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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경남 창원성산과 통영·고성 등 2곳에서 치러진 4·3 보궐선거 개표 중반 자유한국당이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0시 30분 현재 60.4% 개표가 완료된 창원성산 보선에서 강기윤 한국당 후보는 47.6%를 득표해 여영국 정의당 후보(43.5%) 를 앞섰다.

통영·고성은 현재 개표율 38.9%로, 정점식 한국당 후보가 58.7%를 얻어 양문석 민주당 후보(37.6%)를 따돌리고 있다.

4·3 보궐선거 개표가 순조롭게 이어지는 가운데 당선자 윤곽은 밤 11시를 전후해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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