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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 초청 특강

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 초청 특강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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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폴리텍대학 특강
장우영 학장(왼쪽 두번째)이 아산캠퍼스를 찾아 인성특강 강연을 한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왼쪽 세번째)과 기념 촬영햇다. /제공=아산폴리텍대학
아산 이신학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는 지난 1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충청 향토 기업인 ㈜맥키스컴퍼니의 조웅래 회장을 초청해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 한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인성교육 특강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550여 명이 참석해 조 회장의 강연을 경청했다.

조웅래 회장은 “무엇이 됐든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는 각오로 자신이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을 찾아 전력을 다한다면 Only One이 되어, 나만의 스페셜한 스토리를 가질 수 있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달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장우영 학장은 “평소 존경하는 조웅래 회장의 인생 이야기를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학생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소 소주 ‘O₂린’으로 널리 알려진 ‘㈜맥키스 컴퍼니’는 환경과 치유의 ‘에코힐링’을 바탕으로 대전 계족산에 14.5㎞의 맨발 황톳길을 조성하고, 맥키스 오페라의 뻔뻔(FunFun)한 클래식, 테마파크 라 뜰리에, 맨발 걷기, 맨몸 마라톤 등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회를 이어주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함안 출신의 조웅래 회장은 마산고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LG전자 등에서 근무한 뒤 1992년 (주)5425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휴대전화 컬러링 사업 등을 통해 성공신화를 이룬 벤처기업가로 지난 2004년 대전, 충남의 소주 제조업체를 인수 지역 대표 주류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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