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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분식소 ‘30㎝ 오징어 튀김’, ‘열혈사제’ 등장에 홈페이지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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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분식소 ‘30㎝ 오징어 튀김’, ‘열혈사제’ 등장에 홈페이지 마비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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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방송화면 /SBS
분식 전문 프랜차이즈 ‘열정분식소’가 드라마 SBS ‘열혈사제’에 등장해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20일 방송된 SBS ‘열혈사제’에서는 쏭삭(안창환 분)과 장룡(음문석 분)이 오요한(고규필 분)이 일하고 있는 열정분식소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주력 메뉴인 매운 떡볶이와 30㎝ 크기의 오징어 튀김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국, 방송 후 시청자들은 열정분식소 홈페이지에 한꺼 번에 접속, 트래픽이 폭주하며 서버가 다운된 상태다.

한편 ‘열혈사제’는 해일(김남길)과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 대영(김성균)이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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