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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FA 올해의 선수상 최종 후보 탈락

손흥민, PFA 올해의 선수상 최종 후보 탈락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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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ENGLAND-MCI-TOT/ <YONHAP NO-2954> (REUTERS)
손흥민 /로이터연합
잉글랜드 프로축구 올해의 선수상에 꾸준히 거론됐던 손흥민(27·토트넘)이 최종 후보에서 제외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20일(한국시간)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 6인을 발표했다. 최종 후보로는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 에덴 아자르(첼시), 사디오 마네(리버풀), 베르나르도 실바(맨시티), 라힘 스털링(맨시티)이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해 말부터 PFA 올해의 선수 후보로 거론돼왔다. 현지 언론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등은 손흥민이 올해의 선수 후보로 충분한 활약을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결국 명단에는 오르지 못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 선수 후보에는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데이비드 브룩스(본머스), 마커스 래쉬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베르나르도 실바, 스털링이 선정됐다. 실바와 스털링은 2개 부분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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