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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소녀시대 ‘라이언하트’ 받아쓰기 중 똥고집…멤버들 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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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소녀시대 ‘라이언하트’ 받아쓰기 중 똥고집…멤버들 질색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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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tvN
라비가 소녀시대 ‘라이언하트’를 받아쓰기하며 똥고집을 부려 멤버들을 질색하게 했다.

2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빅스 라비와 구구단 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번째 음식 크로크마담을 놓고 도레미 멤버들은 소녀시대 ‘라이언 하트’가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그러던 중 멤버들은 ‘되지, 됐지’와 ‘네가’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라비는 홀로 ‘네가’로 고집을 피웠고, 박나래는 “질린다”고 말했다. 신동엽 역시 “난 혜리보다 고집 센 사람 처음 봤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2시간 이상 설전 끝 세 번째 도전에서 라비의 뜻대로 ‘되지’를 우겼다.

하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 도레미 멤버들은 크로크마담을 먹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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