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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메시, 붕어빵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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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메시, 붕어빵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 공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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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SNS
리오넬 메시(32, FC 바르셀로나)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메시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시 아들 마테오, 시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빠를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메시는 지난해 3월 초 셋째 아들 시로를 얻으며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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