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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가 개발에 성공한 설비는 그래핀 방부도료를 활용한 신형 그래핀금강하소가열로다. 업체가 3년 간 합성운모 플레이크 생산설비 중 하나인 전기 고로 장치에 대한 연구개발 끝에 설비개발에 성공하고 시생산에 성공했다.
현재 크리스탈신소재 합성운모 플레이크 생산에 사용되는 고로는 일회성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신형 고로는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고로의 전기 가열 시간을 기존 설비보다 약 20% 단축했다. 생산능력을 최대 25%까지 높이고, 생산량 1톤당 약 800~1000위안의 원가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크리스탈신소재 관계자는 “총 8320만위안(한화 약 144억원)을 투자해 신형 고로 112기를 제조하고, 기존 설비를 신형 설비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오는 6월까지 모든 생산라인의 설비 교체를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탈신소재]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5m/01d/2019050101000047300002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