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식중독 예방과 음식문화 개선, 어린이 식생활 안전과 불량식품 근절, 원산지표시 비교 전시회 등을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저염식 영양식단 룰렛게임, 뷰 박스를 이용한 손씻기 행동변화 체험 등이 진행되고 식품안전 유공자 표창, 불량식품 추방 결의대회도 열린다.
여기에 대상(주), 롯데푸드(주), (주)씨즈커피코리아 등 15개 관내 우수 식품제조업소들이 참가해 자신들의 제품을 소개하고 시식·판매하는 코너도 마련된다.
정부는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촉구를 위해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했다.
시 관계자는 “식품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