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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노키즈존’ 넘어 ‘노틴에이저존’까지…“중·고생 손님 안 받아요”

[카드뉴스] ‘노키즈존’ 넘어 ‘노틴에이저존’까지…“중·고생 손님 안 받아요”

장지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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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노키즈존' 넘어 '노틴에이저존'까지…"중·고생 손님 안 받아요"


"청소년들, 이건 너무 하지 않아?"


일부 청소년들의 안하무인 행동에 카페 점주들이 뿔났다?! 


노키즈존을 넘어 이젠 '노틴에이저존'까지 생겼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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