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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레드카펫 참석’ 제시카, 박민영과 여전한 우정 “스릉흔드”

‘칸 레드카펫 참석’ 제시카, 박민영과 여전한 우정 “스릉흔드”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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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과 제시카의 우정이 화제다./박민영 SNS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 가수 제시카가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중인 배우 박민영과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시카의 커피차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현재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열연 중이다.


이어 박민영은 "스릉흔드싴"이라는 짧은 메시지로 제시카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제시카 또한 게시물의 댓글에 "나도"라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커피차 한 편에는 제시카와 박민영의 귀여운 셀피 사진이 담겨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가수 제시카는 14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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