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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국내 오프라인 행사 20만명 운집

‘포켓몬고’ 국내 오프라인 행사 20만명 운집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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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언틱의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고 오프라인 행사인 '위크 인 코리아'에 20만 명이 넘는 국내 트레이너들이 운집했다.

나이언틱과 포켓몬코리아는 리얼 월드 게임 포켓몬고 위크 인 코리아' 기간 중 4일부터 6일까지 3일동안 약 20만 명의 트레이너가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9월에 이어 진행된 이번 위크 인 코리아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하남점 등에서 개최됐으며 어린이날을 맞아 방문한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올해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하남점에서 ‘세꿀버리' 또는 ‘고래왕자' 등과 같은 희귀 포켓몬은 물론 지금껏 한국에서 만날 수 없었던 포켓몬 ‘코산호’와 잘 나타나지 않던 ‘안농’ 등이 출현하면서 트레이너들의 수집욕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포켓몬코리아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포켓몬 페스타2019' 일환으로 포켓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포켓몬 팝업 스토어’를 선보였으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귀여운 율동으로 무장한 피카츄 퍼레이드가 진행돼 남녀노소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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