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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음악과, 지역주민 위한 ‘2019 협주곡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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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구 기자

승인 : 2019. 05. 15. 16:18

음악과 협주곡의 밤
세종대학교 음악과가 오는 16일 오후 7시께 이 학교 대양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2019 협주곡의 밤’을 개최한다. /제공=세종대
세종대학교 음악과는 오는 16일 오후 7시께 이 학교 대양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2019 협주곡의 밤’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공연으로 권성준 지휘자의 인솔 하에 세종대 4학년에 재학 중인 관악, 현악 및 피아노 전공 학생들이 협주곡을 연주한다.

모차르트 오보에 협주곡을 시작으로 하이든 호른, 모차르트 클라리넷, 모차르트 피아노와 베토벤 피아노 등 레퍼토리로 꾸며지며 베토벤 교향곡 7번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배덕효 세종대 총장은 “이 연주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서로 상생할 수 기회가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세종대는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주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음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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