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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 마크 마텔 “예전부터 프레디 머큐리 목소리·외모 닮았다더라”

‘배철수의 음악캠프’ 마크 마텔 “예전부터 프레디 머큐리 목소리·외모 닮았다더라”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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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가수 마크 마텔이 어렸을 적부터 프레디 머큐리의 목소리와 외모가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마크 마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배철수는 “환영한다”며 반갑게 인사했고, 마크 마텔은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했다.

이어 마크 마텔은 “한국에 처음 오게 됐다. 이렇게 만나게 돼서 반갑다”고 말했다.

마크 마텔은 고(故) 프레디 머큐리와 목소리가 닮은 것으로 유명하다.

배철수 또한 “저는 놀란 것이 얼굴 생김새도 프레디 머큐리와 비슷하다. 그래서 목소리가 비슷한 거 아닌가 싶다”고 언급했다.

이에 마크 마텔은 “제가 자라서 아티스트가 되어야지, 프레디 머큐리 노래를 불러야지, 그런 생각 하면서 자라지 않았다. 주위에서 목소리뿐 아니라 생김새도 닮았다고 해주더라”고 밝혔다.

또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금은 받아들이고,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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