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쿨 김성수, 아내 납골당 방문…유리·딸 혜빈 “너무 그립다”
2019. 05. 27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6℃

도쿄 20.9℃

베이징 20.9℃

자카르타 28.8℃

쿨 김성수, 아내 납골당 방문…유리·딸 혜빈 “너무 그립다”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5. 22: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0515220251
‘살림남2’ 방송화면 /KBS2
김성수가 딸 혜빈, 쿨 유리와 함께 전 아내의 납골당을 찾았다.

1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성수와 딸 혜빈, 쿨 유리가 납골당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절친의 납골당을 찾은 유리는 “잘 있었냐. 오빠랑 혜빈이 너무 잘 지내고 있다. 내가 할 수 있을 만큼 예쁜 것도 많이 사주겠다”고 말하며 틴트를 선물했다.

혜빈 양은 “엄마 되게 많이 보고 싶다. 밤마다 엄마 생각이 나서 잠을 못 잘 때도 있다”면서 “엄마가 살아계셨다면 손도 잡을 수 있을 텐데 너무 아쉽다”고 밝혔다.

유리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눈물 되게 많이 참았다. 혜빈이 때문에”라며 “혜빈이한테 가끔 ‘엄마가 언제 제일 그리워?’라고 물어보는데 아예 기억을 못 하더라. 좋았던 기억들을 많이 이야기해주고 싶다. 혜빈이를 너무 사랑하고 예뻐했기 때문에 그걸 전달해주고 싶다”고 언급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