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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화재, 화장품업체 신사옥 건설현장서 불…인부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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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화재, 화장품업체 신사옥 건설현장서 불…인부 2명 숨져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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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화장품 제조업체 신사옥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부 2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7일 오후 1시 35분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화장품 제조업체 신사옥 건설현장에서 불이 나 발생 약 43분 만인 오후 2시 18분께 완전히 진압됐다.

이 불로 지하 2층에 있던 임모씨(45)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오모씨(51)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현장에는 인부 50여 명이 있었으나 임씨와 오씨를 제외하고 대부분은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2층에서 저수조 방수 작업을 하다 유증기가 튀어 전기 스파크가 일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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