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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조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세종대 리듬체조부 학생들은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오는 7월에 열리는 제30회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 한국대표로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한다.
전지훈련과 다수의 국제대회 참가를 통해 기량을 향상한 이 학교 김채운 선수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개인전 1위로 국가대표에 선발됐고 남진슬·송혜린 선수 등이 참가한 단체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번에 우승한 세종대 리듬체조부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리듬체조의 명문이다.
양성해 세종대 리듬체조부 교수는 “기쁨을 누리는 것을 잠시 미루고 앞으로 참가할 각종 국제대회 및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완벽하게 준비해 꼭 금메달을 모교에 가져올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