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카드뉴스] 네가 ‘이 말’ 하면 우리 ‘헤어지는 거다’

[카드뉴스] 네가 ‘이 말’ 하면 우리 ‘헤어지는 거다’

백수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카드뉴스] 네가 ‘이 말’ 하면 우리 ‘헤어지는 거다’

너무 좋다가도 냉전을 맞이하는 연인들


싸움하고 화해하다가를 반복해 ‘사랑’이 더 단단해질 수도 있지만.
싸움하다가 정말 ‘헤어질 수도 있는 게’ 남녀 사이


많고 많은 수많은 말 중에 ‘헤어짐을 부르는 말’도 있으니 유념하자


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