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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짐살라빔’ 퍼포먼스, 상큼함에 다이나믹함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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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짐살라빔’ 퍼포먼스, 상큼함에 다이나믹함 더했다”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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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사진=정재훈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타이틀곡 ‘짐살라빔’에 대해 설명했다.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The ReVe Festival’ Day 1’)의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레드벨벳은 “‘짐살라빔’은 유럽에서 ‘수리수리 마수리’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마음속 깊이 담아둔 꿈을 펼쳐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빨간맛’을 만든 팀이 만든 곡이다”거 전했다.


또한 레드벨벳은 이번 ‘짐살라빔’의 퍼포먼스에 대해 “우리만의 상큼 발랄함을 가져가면서 다이나믹한 부분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타이틀 곡 ‘짐살라빔(Zimzalabim)’은 ‘수리수리 마수리’ 같은 주문 ‘Zimzalabim’을 외치며 꿈을 펼쳐보자는 내용을 담았다. 곡의 반전과 시원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일렉트로 팝 곡이다.


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연인 사이에도 섬세한 감정 조절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계란 반숙 요리에 비유한 래거 팝 곡 ‘써니 사이드 업!(Sunny Side Up!)’, 상대방에게 첫눈에 반했을 때 휘몰아치는 감정들을 표현한 펑크 팝 장르의 ‘밀크셰이크(Milkshake)’, 사랑을 깨달은 순간의 아찔한 긴장감을 노래한 팝 곡 ‘친구가 아냐(Bing Bing)’, 화려한 신스 멜로디와 다양한 효과음이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 ‘안녕, 여름 (Parade)’, 레드벨벳의 부드러운 보컬이 돋보이는 컨템퍼러리 얼반 팝 곡 ‘엘피(LP)’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레드벨벳의 새 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 수록곡 및 타이틀곡 ‘짐살라빔’은 오늘(1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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