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MBN 아나운서 김주하, 진행 중 돌연 앵커 교체 “갑작스런 복통 호소”
2019. 10. 2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2℃

도쿄 23.4℃

베이징 17.1℃

자카르타 32.4℃

MBN 아나운서 김주하, 진행 중 돌연 앵커 교체 “갑작스런 복통 호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9. 2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MBN
MBN '뉴스8'을 진행중이던 아나운서 김주하가 식은땀을 흘리며 힘겨운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걱정을 사고있다.

19일 김주하 앵커는 뉴스 시작 초반과는 다르게 진행을 이어가던 중 점차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머리가 흥건히 젖을 정도로 땀을 흘렸으며 조명에 땀이 그대로 비쳐질 정도로 힘겨워 해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이어 10대 원룸 집단폭행 사건에 대한 리포트 화면 후 돌연 앵커가 교체됐다. 

시청자들은 “김주하 아나운서 어디 아프신가봐요”, “몸이 안 좋으신가”, “응원합니다”, "방송사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교체된 아나운서는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런 복통으로 제가 진행을 맡게 됐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김주하 앵커가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한편 MBN ‘뉴스8’은 김주하 앵커가 평일 진행을 맡고있는 프로그램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