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명의도용·사생활 침해 예방…이용 방법은?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명의도용·사생활 침해 예방…이용 방법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23: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가 20일 화제에 올랐다.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는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사이트 접속 후 따로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개인정보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명의도용과 사생활침해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0년부터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서비스다.


주민등록번호와 아이핀은 최대 5년, 휴대폰 정보는 최대 1년간 본인확인 내역을 조회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웹사이트의 회원탈퇴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편리하다.

이용 방법은 이용내역 조회 서비스에서 본인인증과 실명인증 단계를 거치면 이용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