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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블루랩-찰스, 실사용자 중심 공유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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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블루랩-찰스, 실사용자 중심 공유 플랫폼 구축

김나리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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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삼성동 지오블루랩 본사에서 권현택 대표(왼쪽)와 강동연 GED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제공=지오블루랩
지오블루 연구소(지오블루랩)가 20일 서울 삼성동 자사에서 GED(찰스)와 기술적 및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오블루랩은 엔진을 이용해 부동산, 의료, 금융 사업 등에 적용하며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계약을 주고받는 스마트 주문서(Smart Contract)를 기술적인 면에서 구현 가능하도록 한다.

지오블루 연구소 김성규 부대표는 지오블루랩의 메인넷을 사용해 찰스의 DAPP을 성공리에 론칭할수 있도록 상호간의 업무협약을 기대하고있다“고 전했다.

찰스는 일상생활에서 충전에 참여함으로써 가치와 보상이 공정하게 주어지는 하이브리드 공유 플랫폼이며 찰스 스마트 충전 서비스는 스마트폰 충전과 광고 플랫폼을 결합한 독자 특허 기술 기반 서비스이다.

찰스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통합 플랫폼의 선두주자인 GOB와 함께 실 사용자 중심의 공유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찰스충전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개인 맞춤형 보상 서비스와 투명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연 GED 대표는 “GOB측과 충전서비스를 통한 상생 플랫폼 구축을 위한 포괄적인 협의를 지속 진행할 것”이라며 “앞으로 사용자들의 개인정보 및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관리 및 활용 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해 실물기반 블록체인 업계의 모범사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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