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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 24일 OCN서 방영…“클로이 모레츠 미모에 빠진 작품”

영화 ‘캐리’, 24일 OCN서 방영…“클로이 모레츠 미모에 빠진 작품”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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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 스틸컷
영화 ‘캐리’가 24일 오후 OCN에서 방영됐다.

‘캐리’는 병적으로 독실한 신자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친구도 없이 내성적으로 생활하던 캐리에게 갑자기 염력이 생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1976년 동명의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킴벌리 피어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클로이 모레츠, 줄리안 무어, 주디 그리어, 알렉스 러셀, 가브리엘라 와일드, 포샤 더블데이, 신시아 프레스턴, 맥스 토플린 등이 출연했다.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원작이 훨씬 재밌다” “클로이 모레츠가 너무 예뻐서 끝까지 봤는데. 좀 난잡한 영화” “공포보다는 액션스릴러에 더 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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