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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희망 나눔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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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희망 나눔 앞장선다

박병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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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171109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청년창업 캠페인 운영
현대차그룹, 기프트카 청년창업 캠페인/제공 =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차그룹이 활발한 상생경영으로 지역 및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03년 이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2008년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과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책임경영’ 선포 △2009년 글로벌 기업시민으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사회책임헌장’ 제정 △2013년 일자리 창출·청년 리더 양성·양극화 해소 등 ‘5년 중점과제’ 추진 △2016년 사회 취약계층의 창업과 자립 중점 지원 및 계열사 특성을 활용한 신규 사회공헌사업 강화 등 미래지향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16년 2월 ‘미래를 향한 진정한 파트너’라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그룹 통합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을 속속 추가하고 있다. △세이프 무브(교통안전문화 정착) △이지 무브(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그린 무브(환경보전) △해피 무브(임직원 자원봉사) 등 기존 4대 사업에 더해 △드림무브(자립지원 및 인재육성) △넥스트무브(계열사 역량 활용) 등 2가지를 추가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4월 2022년까지 5년간 총 340억원을 투자해 △사회적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기업 육성 △재취업 일자리 창출 모델 구축 △소상공인 창업 지원 등을 추진해 신규 일자리 300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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