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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이채은 열애 인정 “결혼은 아직…따듯한 시선 부탁”(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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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이채은 열애 인정 “결혼은 아직…따듯한 시선 부탁”(공식입장)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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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이채은 열애

 배우 오창석과 이채은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애의 맛' 2호 커플이 탄생됐다.


오창석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3일 "오창석과 이채은이 실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교제 시점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연애의 맛2' 촬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이 커진 것 같다"며 "결혼은 이르지만 진지한 만남에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날 오창석은 시구에 앞서 "이채은과 연애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사회자가 "실제 연인이라는 말이냐, 방송 연인이라는 말이냐"라고 묻자 오창석은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다"라고 답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중이다. 


한편 오창석은 2008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해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오로라 공주' '왔다! 장보리' '피고인' '리치맨'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2 드라마 '태양의 계절'에 출연 중이다.


이채은은 유치원 교사에서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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