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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故 전미선 대신해 ‘녹두전’ 출연 제안받아…“긍정적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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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故 전미선 대신해 ‘녹두전’ 출연 제안받아…“긍정적 논의 중”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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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이 KBS2 새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의 고 전미선 후임으로 제안받아 논의 중이다. /정재훈 기자
배우 윤유선이 KBS2 새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의 고(故) 전미선 후임으로 캐스팅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5일 KBS2 '조선로코-녹두전(이하 녹두전)' 측은 "윤유선에게 '녹두전' 천행수 역할로 출연을 제안했다"며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양측 모두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고 전미선은 '녹두전'에서 극 중 힘없는 여인들을 대변하는 기방의 행수인 천행수 역으로 캐스팅됐었다. 그러나 지난달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배역에 빈자리가 생겼다.

한편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2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이야기를 그린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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