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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제13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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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제13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잔치‘ 개최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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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삼계탕
제12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잔치에 초대된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먹고 있다. /제공=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가 오는 12일부터 ‘제13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잔치’를 개최한다.

6일 운동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여름철을 맞아 독거어르신, 쪽방촌 노인, 장애인, 농산물을 지원하는 도매상인들을 대상으로 6곳, 3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오는 12일 오전 서울역 따스한채움터, 16일 인천 서구·계양구, 17일 주안역 남광장, 18일 부평역 북광장과 강남지역 등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진행된다.

이어 20일 인천 삼산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1년간 사랑의 빨간밥차에 농산물을 지원한 상인들을 대상으로 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선구 이사장은 “13년차가 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잔치를 통해 나눔과 봉사에 동참하고 홀몸 어르신들과 노숙인들 장애인 및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나누며 주변에 많은 분들께서 많이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기도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운동본부는 지난 2007년 창립 이래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전국 300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비롯한 다양한 생필품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공익 비영리법인이다.

매년 실시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잔치외에도 연간 50여만명의 독거노인들에게 무료급식를 제공하는 ‘사랑의 빨간밥차’ 운영, 국내 24개 지역과 해외 33개국의 ‘지구촌 사랑의쌀독, 강남이동 푸드마켓’을 설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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