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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생명과학-미토이뮨테라퓨틱스, 희귀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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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생명과학-미토이뮨테라퓨틱스, 희귀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 협약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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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왼쪽)와 김순하 미토이뮨테라퓨틱스 대표가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SCM생명과학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업체 SCM생명과학은 미토이뮨테라퓨틱스와 지난 10일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와 미토콘드리아 조절 기술을 접목한 치료용 제품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SCM생명과학의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cMSC) 기술과 미토콘드리아 조절 기술(MIT 플랫폼)을 접목해 난치성/염증성질환 및 희귀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구체화하기 위해 실제적인 공동연구계약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는 “양사가 기술을 이용한 협업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순하 미토이뮨 대표는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있어 미토이뮨의 MIT 플랫폼은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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