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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드림콘서트 ‘잡(Job)담(談)’ 개최

용인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드림콘서트 ‘잡(Job)담(談)’ 개최

홍화표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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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드림콘서트 잡담
11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학교 강당에서 열리고 있는 진로드림콘서트 모습제공=용인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
용인 홍화표 기자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산하 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4일과 11일, 12일 3일간 관내 중학교 3곳 재학생 64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드림콘서트 ‘잡(Job)담(談)’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진로콘서트는 평소 학생들의 진로 문제를 함께 고민·소통하고 자기주도 진로개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용인중(처인), 언동중(기흥), 성서중(수지)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로콘서트는 진로전문가 금두환씨와 디즈니 음악팀과 별에서 온 그대, 태양희 후예 OST를 작곡한 민준홍의 강연과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긍정적 정서를 지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사회자 정린상씨의 재밌는 진행과 진로전문가의 속시원한 답변으로 학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용인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는 용인지역 청소년들이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 정보·교육·상담·체험 지원을 위해 용인시가 설립하고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진로 전담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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