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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수영복 알고 입자” 체형별 수영복 고르는 법

[리스티클] “수영복 알고 입자” 체형별 수영복 고르는 법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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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영복을 고르는 이들이 많다. 


자신의 콤플렉스를 살짝 감추고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감각적인 수영복을 골라보자.

▲통통한 체형
볼록 나온 배를 감추고 싶다면 탱키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V자로 파인 디자인이나 프릴, 러플 장식이 있는 탱키니는 날씬하게 보이는 착시 효과를 준다. 비키니 아래 밴드가 크롭탑처럼 긴 디자인은 윗배를 가리기 좋으며, 허리 밴드가 넓고 단단하게 된 미니스커트형 하의도 뱃살을 커버해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노출이 고민된다면 배와 허리 부분에 셔링이 있는 원피스 수영복이 좋다. 셔링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을 막아 라인을 보정할 수 있다.

▲마른 체형
마른 체형은 단조로운 원컬러보다 밝고 볼륨감 넘치는 플로럴 패턴의 비키니가 좋다. 

어깨끈이 넓은 디자인은 마른 상체와 어깨를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어깨가 좁은 편이라면 팔까지 감싸는 오프숄더 탑이나 프릴탑을 고르면 된다.

일자 허리가 고민이라면 허리 부분이 파인 모양의 모노키니를 선택하면 된다. 이 디자인은 허리를 잘록해 보이게 하며, 가슴 사이로 배꼽까지 깊게 파인 디자인은 시선을 분산해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글래머 근육형 체형
몸매 자신감이 있다면 시원한 오프넥과 스트링 비키니가 좋다.

글래머러스한 체형은 쇄골과 목라인이 돋보이는 넓은 곡선 네크라인 수영복을 입으면 글래머 체형의 장점을 부각할 수 있다.

탄탄한 근육형 체형은 수영복이 몸을 덮는 면적이 최소화된 비키니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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